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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 신년 이벤트에 대해(1)
비너스 썹에서 게임을 즈기는 한 유저 입니다.
이렇게 문의를 하게 된것은 다름이 아니라 이번 이벤트에 대하여 집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 해서 입니다.
먼저 재가 생각 하는 문재점을 이야기 하기전에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가지고 있는 이벤트에 대해 말씀 드릴까합니다.
알고 게시겠지만 (게임에서의)이벤트란 일종에 축재와 같은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저들은 누구나가 즐기고 공평한 이벤트가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최대 다수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 내야 한다는것이 재가 생각하는 이벤트의 개념 입니다-사실과는 약간 다를 수 있겠죠-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유저의 입장에서 그러나 개임내 벨런스를 해치지 않는 방법으로 이벤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럼 이번 이벤트의 대해서 의문이 가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벤 이벤트는 카발 온라인을 즐기는 기존 유저들이 새로운 신규 유저들을 추천하고 또 추천을 받음으로써 여러 상품및 계정 연장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이벤트 입니다. 사실 이렇게 보면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굉장한 이벤트라고 할 수 도 있습니다. 재가 본 바로는 상품도 푸짐하고 개임사 측에서 유저를 배러하는 마음도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재가 보기에는 이것은 이벤트라고 보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지않나 싶습니다.
물론 말했던 '누구나가 즐기고 공평한 이벤트' 라는 부분을 볼때는 누구나가 참여할 수도 있고 추첨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추천 횟수에 의한 어드벤티지도 있지만 약간 의구심이 이는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위에 말한 '최대다수의 참여와 공감' 이라는 부분에 조금 부합 되지 않는듯 하기때문입니다. 실재로 재가 아는 사람들중에 누구도 (개임상에서 참 많은 사람들을 알고 지내고 있습니다. 길드원과 기타 사람을 포함한 약 200여 명 정도를요)이벤트에 참여 하지 는 않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게임에서의 이벤트가 가지야하는 '최대다수의 참여와 공감' 이라는 부분에 부합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둘째는, 재가 보기에는 이 이벤트는 유저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닌 회사의 입장에서 개획 되어진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상품과 게정 연장등의 조건이 있어 유저들이 이익이 돼는 부분이 있지만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소수의 유저들만이 공감 할 수 있지않나 싶습니다. 오히러 회사의 입장에서 잠재적은 고객인 다른 유저들을 더욱 유치하고자 하는대에 그 목표가 더 뚜럿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여느 온라인 게임에서도 이벤트와 함께 당사의 이익을 같이 생각 하긴 하지만 그러면서도 대개는 '최대다수의 참여와 공감'동시에 만족 하려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벤 이벤트는 유저 보다는 회사의 입장에서 고려 돼어 지고 다수의 참여와 환영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 그런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라기 보다는 '행사' 내지는 '고객 참에 마캐팅'이라 부르는 것이 합당하지 않은가 생각 합니다.
재가 보기에는 예전에 했던 아이탬2배 이벤트라든지 크리스마스트리 이벤트 같은것이 진짜 이벤트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신년 이벤트를 차라리 스탯 초기화 이벤트라던지, 베틀 모드 시간2배라던지 아니면 송편이나 떡국 같은 아이탬을 드롭하게 하여 업코대신으로 쓸수 잇게 한다던지 송편이나 떡국을 먹으면 일정시간 동안 방어력 +20이 돼는 기능 이라던지 하는 방향으로 모든 유저들의 참여과 공감을 이끌어 냄은 어떨까요??
추운 날씨에도 수고 하시는 운영진님들과 이벤 이벤트 기획하신다고 수고하신 분들께 재가 하는 말이 참 않좋게 들리실것같습니다.
하지만 떄로는 100번의 칭찬보다 1번에 따끔한 호통이 더욱 효과 적일 때가 있는 법입니다. 가끔 공지사항 올리지는 운영자님들을 보면 딴 껨에서는 볼수 없는 따뜻한 인간미가 넘치구 조금 귀여운거 같아 참 보기 좋습니다. 저도 카발을 좋아라 하는 한 유저로써 더욱 좋은 방향으로 가는 카발이 되었으면 하고 한마디 드립니다.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비너스- 어느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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