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마르스] 오픈베타로서의 회사의 의무.(0)
(1) 회사는 이용자로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E-mail, 전화 또는 서면으로 통보하여야 합니다.
여기서 "즉시" 라는 말의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이를 어길경우 이용자(즉 유저) 는 관할 법원에 소송또한 가능하다는것이 법에 대한 이용자의 권리라 했습니다.
수십 수백만의 인원을 단 하나의 사무실안에서 통제/관리 한다는것이 힘들다는것,
이용자(유저)의 입장에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질책이라도 달게 받겠다는
그 한마디.. 이 게시판의 모든 유저가 잘 기억하고 계실것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떠나라?
떠나든 안떠나든 그것은 개인의 권리이며 결정입니다.
하지만 떠나든 머무르든 이용자의 권리를 찾고 그에 더해 회사로서의 입장을 바로 세워
주셨으면 하는 바램 한마디 남겨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서비스를 이용할 이용자들을 생각해서라도 말입니다.
보시는 분들중에도 여러의견 있으실 수 있습니다.
"공짠데 걍하지?"
"난 잘되는데 왜 말들이 많어요?.."
"운영자님 그래도 노력하시잖아요. 참고 기다리죠."
뭐 다 맞는 말씀들이십니다.
어디까지나 현재 대응하는 회사의 입장자체가 테스터로서 플레이중인 유저의 과반수 이상의 불만에대해 속시원한 응답이 오지 않고있기때문에 그 테스터중의 한사람으로서 이렇게라도 불만을 토로해봅니다.
한 GM 분의 답글중에 기억나는 답글이 있더군요.
"최선을 다해 민심을 잃지 않도록 할게요. ㅠ.ㅠ"
문의글이 100 개든 1000 개든 그 수에 해당하는만큼의 복사 답글로 자리에 앉아계시는것이 곧 민심을 잃는 지름길이 될거라는것만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000개의 글중에 1개의 글에 정성어린 답변으로 좋은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시게되면,
그 글 하나로 온 게시판의 문제점이나 오류가 정보공유로서 도움이 될것이고, 이것을 계기로 민심이 하나하나 쌓여간가는것...
이글을 읽게되시는 GM 분 계시다면.. 다시한번만 생각하시어 부디 성공적인 오픈베타
이끌어주셨으면 하는 바램 마지막으로 남기렵니다.
카발 온라인 화이팅하세요.
-마르스섭의 한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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