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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의선택 이사람 어쩔수없는 사람이네요.(13)

gfhfhgfhgf 2006.12.11 14:59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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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의선택 !
도저히 용납을할수가 없군요.
좀전에 폰으로 전화와서 욕설 에다가 가족협박까지 하네요.
공명의선택 어리긴 어린 사람이구나.
너가 해결사냐?
그런 협박을하게 이사람아 잘못을했음 사과 를해야지
오히려 욕설에 가족협박까지 해?
내가 너 뭐하는줄 모르지만 폰에서 말한것 처럼 협박해서 해결하는 해결사였어?
아....그랬구나 어쩐지....
이사람아 게시판에 올린글이 어때서 진실이 탈로나니깐 부끄러우신가?
아직 1탄밖에 안했는데..
사과 해야 할사람이 오히려 가족 을협박해 두고봐라.
내년 부터 생일이아니라 제사 상받는다고 기대할께.
그러나저러나 어카나 자네 폰 통화내용이 녹음이 됐는데....해결사면 그정도는 알텐데...
자네가 원하는대로 해줄께 언제 불러줄꺼냐했는가?그래 당장 소환 하도록 최대한
빨리 접수 해주지 준비나 하고 있게나.
나참 어이가 없네 .
게시판 글이 초등학교 수준이라 고혔는가?
그래 난 초등학교 졸업도 못해서 이렇게 밖에못쓴다.
잘쓰는 니가 한번 올려보지그래.
좋게 마무리 할려고 했드만 도저히 용납할수가 없군.
오디서 가족 을 협박하나 나참. 자네 말대로 어린애 두명있다 .
벌써 호구 조사 다했는가보네 애들 단속 잘해야긋다야 나야 너한티 당하지는 않겠지만,
자네 같은 사람 열명 와도 나하나 몬당할꺼다 나 한테 올려면 10명이상 모아서 오느라.
힘없고 세상사정 모르는 애들을 협박해 아주 인간 탈만썼지 인간이하구먼.ㅉㅉㅉㅉㅉ
긑으로 한마디 더하자면 공명의선택 자네도 결혼해서 애기 키울건데
그런식으로 말하면안되지 총각이면 몰라도 안그런가 같이 애들 키우는 입장이면서
나 를 죽이느니 어케한다는 말 도아니고 어린애들 까지 협박을해.
넌 법을 무시하고 살아왔는 그런인생인지 몰라도 이번 일은 그리 쉽게 안될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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