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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포트루이나.. 어이없는.. 황당한... ^^;;(3)
바로 입구에서 조금 버겁지만 재미있게 캐논잡고 있는데 갑자기 황당하게도
포트루이나에서 가장 강한 놈(익스커베이터)를 만나가지고
겁없이 덤비다가 두방에 갔습니다.. ㅋㅋ
포실의 막강한 힘을 믿고 덤벼봤는데... 역시.. 안되더군요...ㅋㅋ
한방에 피가 200이나 빨리는데 무슨 힘으로....
하지만.. 언젠가는 저놈을 3,4방에 때려눞힐날이 있겠죠.. ^^;
렙 90정도 되면 그렇게 될려나..ㅋㅋ
하튼.. 황당했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가끔은 이런 황당한 경험도 해야 겜할맛이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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