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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발바블고시픈 여학생 유저(10)
아템을 한두개씩 먹다가 꽉차서 아이템을 두개정도 버리고 정리하고 그 자리에서 인벤정리 잠깐 10초 하고있었다. 근처에 사람이 있는지라 한명이 달려오더니 먹고 짼다.
짜증이 밀려왔다.주세요.첨에 그상황에 그러다가 그 상황이 짜증나서 비매너 같이 행동하시지 말고 주라고 하였다.그사람 왈...말 머 같이 하네,그렇다면서 안준다...
왜 안주냐고 내가 정리하다가 인벤꽉차서 버려논 거라고 주라고 하니까 .역시...(줄려면 진작줬지)안준다...그놈의 변명으로는,
왜 버렸냐는 둥 버린사람 잘못이란식..욕도안했는데 비매너라고 했는데 이런 말이 기분나빠서 주기 싫다는둥,계속 시간 끄니 어이없을거 같아서,내가 이 사기꾼아 !!그렇게 살지마라고 그러면서 짜증냈다.거기에 대해서 자기도 반발한다...어이없다는 식으로...(아템은 안주면서 말이다)...(그놈이 한 행동과 말들이 어이없고 터무니 없는 행동인데,나또한 둘러대자면 그또한 지가 한행동은 사기꾼짓이 조금도 아니란 말인가?)
그 상황에서 옆에 있던 후후ㅋ라는 인간이 나보고 더 나쁜넘이라고 그런다 ㅡㅡ 내가 머 스틸했대나...
아까 모르고 한대 첬었나 보다...그걸 가지고 옆에 있던 후후ㅋ라는 케릭이 너가 더나쁘다고 자기꺼 스틸도 한주재 이런식으로 말한다...습관적으로 첬으면 할말이 없는데,그 말하자 내가 그때 그랬다.상습적으로 쳤냐고!!모르고 친거아니냐고!!날마다 쳤냐고!!그에 대한 대꾸는 안나온다...
겜하다가 사람 교차되고 하는데 한두대 같이 칠대도 있는데 그걸 가지고 신경질 적인 반응으로 나에게 말한다...그러고보니 그 후후ㅋ라는 케릭은 옆에 내 아템머고 짼 인간이랑 좀 아는사이 이다.ㅡㅡ(어쩐지...)그러면서 둘이 맞장구 치면서 짜증나게 군다.그거까지는 말하는게 기억안나지만 하여간 그런 상황들이 더 짜증나게 하였다.(정신 상태가 완전 겜상에서 양아치 아닌 깡패같은 행동 아닌가?)아템이 받는게 나는 목적이라 생각에 그 울아통 터지는 상황을 참고 내가 숙여서 들어가서 우선 템이나 받고 보자고 사과하라면 사과한다고 주라고 그랬다...끝내 지들이 잘못한거는 없다는식으로...그 먹은놈 하는말...실추된 명예는 회복되냐는 둥...명예 회복시켜내라고 사과해도 주기 싫다고 그런다...그러다가 재잘재잘 대다가 아템 땅에 버리면서 중얼대면서 간다...옆에 한두명 있던 사람이 하나 집어먹어 버리고 침묵하고...하나는 내가 주어먹고,결론은 내가 필요한 착용할 템을 못받았다...
그리고 아템 먹고일버린놈은 사라지고 옆에 바람잡던 후후ㅋ라는 어이없던 인간에게 사과는 그때였고 하는 행동이 괴씸해서 이 사기꾼아 사기꾼아!!그렇게 살지마라고 정말 나는 분노를 표출했다.그러니까 자기는 당현 어이없다고 한다.나또한 가만히 있다가 피해본 사람인대 말이다.처음 일어난 일부터 내가 뭐 잘못해서 일어난 것도 아닌데 이렇게 일이 일어나서 나는 계속 신랑이로 티격태격 사기꾼아 니도 그런식이 사기꾼 아니면 머냐고 그러면서 티격태격 하다가 그 케릭이 자기 원인적인 생각은 안하고 사기꾼이라고 했다는거에
이해를 못하는듯 거기에 성질을 내면서 전화번호 불러보라고 한다.나는 전화 번호 불렀다.
전화를 안하자 전화 왜 못하냐고 해보라고 했다.전화가 오는데...어이없게 완전 중학생 목소리...그러면서 시작되는 전화 말이 반말...순간 어이없고 이 인간이랑 대화 하는거 전화 하는거 자체가 부끄럽고 수치스러웟다. 이런 아이랑 말장난 아닌 싸움을 해야하니ㅡㅡ
어이가 정말 하늘을 찌를 정도의 그 느낌이였다.그러면서 그 인간 하는말 고3여학생 이랜다.ㅡㅡ순간 어이가 추가로 밀려온다...
어짜피 이런 어린학생이랑 싸워봤자 나만 수치스러운 거여서 끈을까도 했는데,아까 뭔가 마니 싸여서 욕을 난사했다.그러면서도 내가 욕엄청 해도 아이랑 싸우는거라 한편으론 쪽팔리고 수치스러웟다.욕을 내가 거의 하면서도 좋은게 아니라 끈고 싶은 생각이 드는 상황이였다.하여간 욕다하고 말하기도 싫어서 끈었다.고3여학생이라...여자는 보통 때리면 안되는 존재라는데,정말 발바버리고 싶은 고3여학생 이였다.그런 여자라면 정말 맞고 살아도 될 여자인 것이다.아니 학생인 것이다.,산에 끌고가서 옷벗기고,강간하면 내몸이 더러워지고,속이 뭉개질 정도로 발바블고 패버리고 사정없이 끌고 다니면서 또 밟아버리고 무더블고 싶다.(참고로 난 군대 제대한 20대 청년이다.)
여기까지 읽고 저를 욕해도 좋습니다.누구를 욕해도 좋습니다.그냥 감정적인 글을 썼을 뿐입니다.
코리아화팅님 말씀이 지나치네요
카발이라는 게임 남성만 게임하나요
여성유저도 상당합니다 그런 외설적인 욕 삼가해주세요
코리아화팅님이 잘못을 안했건, 그 여학생유저가 잘못을 했건,
이 게시판 소수의 인원이 보는 게시판 아니에요.
- 22섭 몽연 -
하여간 백여우 같은 것들 거시기를 찌저서 도려내서 어디빨랫줄에 널어놔야됭
하여간 저런 여학생들 많죠? 잡아서 창뇨촌에 팔아부려야됨
할짓도없다
그리고 내가 무슨 악한 행동하다가 일어난 일입니까?그렇게 생각드니까 화가 머리끝까지 나더군요.
나도 보통 신경 안쓰기도 하는데 내가 착용해야할 템인데 먹고 째서 주라고 하다가 일어난 일입니다.
ㅋㅋㅋ 그런거 같다 싸우나 ㅎㅎ 난 그냥 먹던 말던 신경안쓰는데 ㅋ
제비님 아까부터 님은왜 따라다니면서 그런리플 다세요 ㅋㅋ?히안하네?머찔려?
한풀이 하셧구려^^ 이제조금 후련해 지셧길 바라오 학생, 나이 다떠나서 서로 조금만 생각해보면 안싸워도 될일을 말이오이다 ^^ 건승하시길...
그만좀 올리세요. 똑같은 글 여고딩하고 전화로 욕하고 싸운게 뭐그리 자랑거리라고 계속 올리시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