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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법, 그래도 섭섭하네(1)
요즘 세상이 어느세상인데 배짱으로 장사를 하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배짱 부릴만큼 상품이 품질이 받쳐주는것도 아니고 왠만하면 유료화해도 할려구 했는데 일단 돈부터 받고 보자. 본전 부터 뽑고 보자는 심보가 미워서 이만 접어야겠다는.
음식점 들어가서 메뉴판보고 이제 막 고르려는데 선불이라고 그러면 기분 나쁘겠죠. 가격도 보니까 다른데보다 비싼거 같고. 주문하려다가 기분나빠서 그냥 나오겠죠. 다음에 내 이집에 또 오나보자.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돈벌자고 하는 거지만 솔직한 것도 정도가 있어야죠. 손님은 왕입니다요~. 서비스업의 기본이 안되있어.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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