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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훔...이제....는..(3)
이미 유료화 공지에..
예약등록까지 끝난상태..
알게 모르게 이미 소수던 다수던 예약등록 하셨을 테구요..
이제와서..
머..
반대 해도 이미 우리손을 떠난 일이죠^^
이렇게 글 올리는 것 보다도..
냉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거죠..
아직 미련이 남고..
유료화 시기 이르다고 주장을 하고
캐릭 밸런스를 얘기하고.
버그를 얘기하고..
모든게 이미 우리손을 떠난 일일 뿐입니다..
마음 아프지만..
이제~~그마안~~~
추신: 장사꾼들의 진정한 속셈을 아시나요?
장사꾼들은 그게 불만이건 호응이건 떠들썩 한걸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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