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넵튠] 하...무의미한 저녁 8시-12시였다..(0)
2. 조금씩 없어지는 퀘스트에 경험치 얻으려고 노가다 사냥만 하였지만 새로운 장비를 장착하는 재미에 스킬까지..
3. 드디어 내가 작업한 포코박은 블루스틴 블레이드를 장착하고 에펄릿을 장착했을 때의 그 만족감..
4. 포트룩스에 올 수 있는 자격을 얻어 새로운 몹을 사냥하고 있었는데..
5. 음음음.오늘도 게임해야쥐..(옆방에서 '그거 유료된다는데')..음음..제귈..ㅠㅠ..
6. ㅠㅠ..제어판 들어갔다...그래도...
7. 그라나도 에스파다 클로즈베타 신청넣고 오니 그나마 기분은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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