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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엘프 2005.12.14 00:23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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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2005년 10월31일에 오픈배타 한 카발 온라인 게임.. 전역 한지 얼마 안되서 잡지에 실려 나왔던것을 부대에서 보면서 꼭 해봐야지 하고 다짐했었다. 전역후에 31일에 오픈배타 게임을 접했는데.. 오픈배타 치고는 서버 폭주가 심하고 계속 다운이다. 내가 예전에 했던 오픈배타 게임을 되생각나서 3일후면 괜찮겠다고 생각했지만 친구가 계속 들어가는 바람에 나도 가치 들어갔다. 홈페이지에서 본만큼 정말 갑옷이 낮은 레벨에도 착용하는것도 멋있어 보였다. 폐인 처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접속을 해서 친구들과 대화를 하며 사냥하면서 콤보스킬이라는 것을 배워서.. 지금까지 오픈배타 하면서 처음 접했던 것을 하였다. 스킬.. 하나 하나 해도 멋있지만 콤보스킬이라는 의미가 더 좋았다. 그런데 기능이 영 아니다. 그러던 어느날.. 몇번 접속 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유료화 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난 내 옛날에 오픈배타 했던 시절을 생각하면서.. 에이 설마.. 적어도 6개월정도는 가던데 라고 생각을 했는데.. 무참히 내 생각에 짓밟혔다.. 공지사항에 뜬 것이다.
감명 깊었던것은 십단위로 레벨이 올라갈때 스텟조정과 스킬이 제일 좋았다. 다른 게임비해.. 아쉬운건 상용화를 떠나서 타격감이 너무 안좋았고 캐릭터가 너무 빨리 키워진다는 점이다. -이상-

아무튼 이왕에 18일에 상용화 될거면 멋지게 성공 하시길 바랍니다.
재미있게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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