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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3시간기다렸다(3)

향기나는영혼 2007.06.06 11:53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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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하하하하 3ㅅ시간기다렸다 노는날이라 아그하고 게임방왔다 가정적인 아빠가댈라고 아그하고 피시방에왔다 아~~~이런 어처구니없는일이.... 12시까지 게임을몬한단다 ..... 난 말했다 아그야 집에갔다 12시에 다시오자....아그는말했다 싫어 싫어 12시까지 난 게임할테니 그때까지 기다렸다 하고가잔다 ......난 착한아빠가 되기위해 기다렸다 .....크하하하핳하하하하 이제10분남았다 ..난 운영진이 상줘야한다 하하하하하하하..심심하여 써보았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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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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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닉

    애기가 몇살이세요? ㅋ

    • 2007.06.06 12:32
  • 개초딩씁세야

    역쉬 자식있는 아버지는 강하군...ㅋㅋ

    • 2007.06.06 12:14
  • 주왕산쌈계탕

    ㅅㄱㅇ~~~ㅍㅌ

    • 2007.06.06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