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새턴] [re] 스크랩) 나도 정말 어이없다..(0)
>파워지존 길드 대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총군 가을전사 입니다.
>
>동장군의 한파에 모든 대원들의 건강과 가내에 만안 하신지요.
>
>다름이 아니오라 금번 카발 운영사의 유료화 서비스전환에 대하여
>
>이는 명백히 철저한 사전 계획과 여론조사에 의거, 고객과 유저 우선주의에 따른
>
>서비스정신에서 비롯된 처사가 아닌 일방적 횡포로 밖에 볼수 없기에
>
>본 길드는 이와 같은 카발사의 횡포를 검증하고 이에 대하여 길드의 행보를 결정하고자
>
>본 담화를 공지하오니 전 대원들께서 참고하시어 "자신의 의견을 리플"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
>1. 카발 운영사에서는 3년여의 개발 과정이 있었다고 하나
>
> 가. 아이디어 구상
> 나. 회사 조직 개편 및 인프라 조성 / 개발 운영 자금 확보 (지속적)
> 나. 시나리오 기획 / 작성 (최하 3~6개월)
> 라. 프로젝트 개발 기획 (최하 6개월)
> 마. 프로젝트 설계 및 개발 (최하 1년 6개월 이상)
> 바. 사내 테스트 / 피드백 (최하 6개월)
> 사. 클베 및 오베 (최하 3~ 6개월)
>
> 등, 일반적인 소규모의 온라인 게임의 기획/개발/서비스 등 일정을 고려 해볼때
>
> 카발의 전반적 시나리오는 앞전 2주간의 1차 2차에서 보여준 컨텐츠가 게임의 전반적
>
> 시나리오임에 틀림없으며, 이후 필드의 확장 및 아템의 부분추가 외에는 이미 시나리오
>
> 전체가 바닦이 들어난 상황이며, 익히 오는 26일 3차 업뎃껀이 마지막 보유하고 있는
>
> 카드로 밖에 해석되질 않습니다.
>
> 따라서, 그후엔 아템의 추가나 일부 부분 수정에 따른 일반적 보완 패치 외엔 더이상 준비된
> 다른 시나리오는 없다는 것입니다.
>
>2. 카발 월드 시스템 전체의 안정적이지 못한 수시 버그현상 및 오류 사항
> 현상태를 볼때 유료화가 되어도 역시나 당분간 지속될것으로 판단되는 현상들입니다.
>
> "돈내고 게임하면서 버그 잡는 오픈베타의 유료화 최초 등극"인가요.
>
>3. 경제 시스템 및 장사 시스템.
>
> 온라인 게임의 가장 중요한것은 게임 아템 및 게임머니의 경제적 순환 및 이를 유지시켜
> 줄수 있는 장사시스템 입니다.
>
> 전체적 아이템 드랍의 효율적 관리에 따른 시세안정(현 거래 방지등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
> 일정한 상호 계산적 가상 경제유지) 및 경제순환의 기초인 장사는 유저들의 몫인가요?
>
> 돈내고 하루 종일 광고하면서 장사를 해라? = 돈/시간/체력/겜방비/스트레스 등등등
>
> 역시 유저들의 묷?
>
>4. PK시스템 및 전투 시스템
>
> 카발 게임의 경우 애초에 마우스의 그래픽 필섹 인지 정밀도가 매우 떨어져 있으며,
> 온라인 게임으로써 원할한 컨트롤을 위해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과제입니다.
> 가. 몹이 많으면 마우스 인지 범위가 넓어 유저의 의지와 달리 클릭 하고자 하는 몹을
> 손쉽고 빠르게 클릭하기가 매우 어려움.
>
> 나. 몹들 사이에 특정 유저가 있어 힐/버프/PK/기타사유로 클릭 하려한다면?
> 말안해도 짜증납니다.
>
> 다. PK 전투발발시 1.4 를 해야할 대상 타겟과 배제타겟을 구분할 정도 자체가
> 되질 않는 판국에 무슨 PK 전투 시스템을 한다는 것인지?
>
> 온라인 게임에서 순간적인 케릭 컨트롤이나 1.4 대상 선별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 즉각적이며 미세하게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는 현재 불가능 상태 입니다.
>
> 라. 따라서 타 게임들에서 지원하는 1.4 어시모드라던지 그룹힐/그룹버프/집단전투에 따른
>
> 단체전투를 지원하는 파티 시스템 및 길드 시스템등 숱한 치명적이며 중요한 부분들이
>
> 전혀 개선이나 뒷받침이 되어주질 못하는데 그냥 생각이나 전술/기술 없이 무대포로
> 대충 싸워라! 라는 시대에 쳐진 발상인가요.
>
>5. 최하급의 운영서비스 정신 고객 최하처우 주의
>
> 가. 모든 업뎃이나 패치가 늦더라도 일부 대략적 일정이나 계획은 모든 온라인 게임에서
>
>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한 고객과 유저에게 사전 알림을 통해 배려와, 서비스 정신을
>
> 기본으로 제공하는 반면, 지금껏 지켜본 바에 의하면,
>
> "카발은 무조껀 침묵! 갑작스런 통보!" 과연 서비스업을 영리로 삼는 사업체가 맞는지?
>
> 나. GM 및 운영사의 게임운영에 요구되는 인격 개선이 시급.
>
> 명령조/지시적 = 기분 좋으면 시스템 메시지에 대놓고 농담을 지껄이질않나
>
> 기분 나쁘면 강압적이며 명령조로 채찍을 휘두르는 폭군으로 돌변.
>
>
> 다. 일방적인 통보/통고 식의 서비스 정책
>
> 카발(운영사=개목걸이 주인) -----> 유저(개목걸이에 끌려다니는 개)
>
> 이제부턴 돈내고 카발의 개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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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 유저들의 목소리는 실시간 지우기 전담반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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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가 열린시대인데 청화대에 악성 질타 글을 올려도 지우지 않는것이 철칙이며,
>
> 쓴맛도 단맛도 감수하는것이 지혜로운 자의 몫이요, 그러한 소리가 결국 보약이
>
> 되는것을! 질타라 하여 일방적으로 무조건 실시간 즉시 삭제하는것은 귀사는 대체
>
> 유저를 신발밑에 재수 없이 간혹 달라붙는 껌정도로 여기는지 안타갑습니다.
>
>6. 온라인 게임에 있어서 연혁/경륜/노련함/노하우 등이 없는 회사에서 게임을 만들어
>
> 서비스 한다고 했을때 저마다 우리는 기대를 하였습니다.
> 많은 관심을 보여준것도 사실입니다.
>
> 그러나 역시나 연혁/경륜/노련함/노하우/경험등 이러한 요소들은 공짜가 아니었습니다.
>
> 유저들이 좀 몰리고 관심을 보이니 겸손과 함께 최선을 더욱 다한다는 신념이 싹트긴 커녕
> 아싸! 대박이다! 기고만장에 미친 X들처럼 날뛰어 대는것이 이젠느 엄연한 현실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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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들에게 돌아오고 있는것이라 아니 볼수 없습니다.
>
> 아무리 젊은 사람들이 만든 게임이고 운영하는 회사라지만 CEO및 총제적 경영/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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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장하는 사업집행의 전략부서에서는 이러한 점들을 심사숙고 하여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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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사가 보여지는것들이 유저들이 보기엔 뻔히 안에 들여다 보이는 잔머리속의 운영방침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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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한 이기적 발상인지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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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를 기만하고 싹쑤가 노란 운영진에서 운영하는 카발을 앞으로도 이용 할 수 있을지
>
> 의문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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