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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아르마쿠+ 이벤트 비매너 분들.(1)
막상 내가 하게되서...
첨에 가니 아무도 없길래 한마리 잡고 있자니 한분이 와서는 자기는 하나 남았다기에
먼저하라고 양보해주고 기다렸다가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 후에 법사 비매너분이 와서
오라 걸고 자꾸 한방에 죽이길래. 그럼 먼저하세요. 했더니만, 아니라고 자기도 많이 당해서 심술나서 그래본거라고 딴거한다고 가더군요.
그래서 다시 하려고 하는데 이번엔 또 포스아쳐 한분이 오더만 또 스틸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투기도 싫고 해서 그냥 님하세요. 하고 나왔죠.
막상 보니 아르마쿠 말고는 다른퀘가 없더라고요.
철없는 아이들이랑 다투느니 차라리 몹노가다를 해서 한렙 올려서 딴 궤를 하자.
해서 몹노가다하려고 가는데 지나는 길에 보니 아르마쿠+에 사람이 또 없어서 가서 다시 했죠. 한마리 잡는데 조금전 그 포스아쳐가 다시 나와서는 팅겼다면서 또 스틸하더라고요.
그냥 몹노가다나 하자. 하고 관두고 나왔는데요.
비매너들 부끄러운줄 아세요.
게임이니까 얼굴 안보인다고 그러는건 아는데,
그런 사람들은 아무리 밖에서 안그런척 하려고해도 사귀고 지내다 보면 상대방이 다 알게됩니다. 인격이라는건 아무리 꾸밀려고해도 다 드러나는 법이거든요.
솔직히 조금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인격을 가진 사람을 누가 좋아하겠어요.
아무리 아직 어린 학생들이라고 해도.
중학생 고등학생 정도되면 이제는 코흘리개 어린애도 아닌데, 부끄러운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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