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11월 18일 일기..(0)
접속했다..장비 업글을 하고 싶은데 스탯이 모자랐다..
렙은 막혀있고 소드랭크를 뚫어야 했다. 참고로 난 아쳐..
자리 잡고 조용히 2323232323을 반복했다. 아는 동생한테 귓말이 와서 가끔 이야기를 하며
무개념 반복운동을계속했다..
이상한 케릭이 다가 왔다...
한참지켜보더니 님? 이러는 것이였다..알다시피 귓말하다가 일반채팅 전환하기
정말 귀찬고 짜증난다. 클릭을 댓번 해주어야한타.
귀찮았다..생깟다..
그러니...
"아 놔 또 xx 오토네...신고해야지"
이런다..
순간 피케이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_+
장섭에 갔다. 혼돈그자체였다..난 장섭 거의 가지 않는다.
물건하나 사기가 물건하나 팔기가 너무나 힘들기 때문이다.
채팅글들이 미친듯이 올라갔다..
업코를 사려했다 . 누가 거래를 걸었고 업코가 올라 왔다.
컴터가 느려서 천천히 돈을 올리려는데 업코가 내려갔다..다시 취소..
다시 거래..승낙하니..업코가 올라오고 다시 업코가 내려가더니 거래취소.
사기꾼이었다..
욕을했더니..자랑 스러운듯 한시간동안 사기친 물건들을 보여줬다.
지계정 아니라며 저렇게 벌어서 아템베이에 판다며 ㅋㄷ 거려댔다.
운영팀에서 게임 자체에 손을 안대니 저런 사생아가 판을 치는거 같다.
그날 난 3명의 사기꾼을 더 만날수 있었다..
장섭은..거래목적인사람 반...사기칠려는 사람 반....이라고 보면 댄다..
npc를 클릭하니...오타가보였다..한심했다..
서버 이동을 하니 그래픽이 깨졋다. 화났당
렙업할게 없었당. 만렙괜히 찍었다. 후회했당.
꿈을 꾸었다. 렙제가 풀리는 꿈..난 새로운 장비를 차고 활보하고 있었당.
렙제를 일주일 더 막아 놓는다면..난 떠나야 할것이라고 다짐했다.
로그아웃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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