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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영자 보도자료 함 써봤다(1)
지난 1일 오픈베타 서비스에 들어간 온라인 MMORPG 게임 카발의 개발 및 런칭사 이스트소프트(http://www.cabal.co.kr)가 미완성 단계의 게임을 연말 경영실적 발표의 부담으로 서둘러 오픈베타를 실시해 수많은 유저들로 부터 원성을 듣고 있다.
또한 미숙한 서버운영과 고객상담등 고객서비스 자체는 전혀 실시하지 않아 게임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초보 게임운영사로서 알집으로 유명한 이스트 소프트사의 위상이 바닥에 떨어져 기업 이미지 재고에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카발의 오픈베타 테스터 머큐리 서버의 '고독한아수라' 라는 유저는 "게임사업에 처음 진출한건 알고 있지만 초보로서 더 많은 부담을 가지고 여타의 다른 게임사들의 운영방식및 고객서비스등을 벤치마킹하고 더 많이 심사숙고 하여 할 회사가 겁없이 일을 저질러 놓고 스스로 능력이 안돼 수정조차 못하고 있는 게임사 보면 쓴웃음만 나온다 수많은 버그에 대해 유저들은 성토하고있고 1:1고객문의도 넣지만 나아지는게 보이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올들어 수많은 온라인 MMORPG 게임들이 오픈베타 서비스를 실시하고있으며 지난 1일 부터 카발온라인, 2일 데코온라인, 3일 한빛소프트의 네오스팀등이 연이어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해 피터지는 게이머 유치작전에 머리를 싸메고 있어 카발의 성공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