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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넘 웃겨서 퍼왔어요 쥬피터 자게님들의 쎈스(2)

꼿출든남자 2005.11.19 01:42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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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해결책 발견 (이방법이 좋은지 말해주세여) 작성자 : 겜접어요 작성일 : 2005.11.18 조회수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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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의견 잘 봤는데여

제 똥방구냄새를

제가 빨리 다맡아버리면

냄새가 금방 사라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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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No.10 그만여기까지 2005/11/18 20:59

문제가 발생하면 원인을 파악해서 해결하는것이 가장 최선책입니다.
흔히들 방귀가 냄새가 지독한 경우는 변을!!!! 주기적으로 자주 안보기때문일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일단은 아침마다 변을 보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그리고 장에 좋다는 음식들을 섭취해서 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세요.
위 두가지 방법을 써보고 성공적으로 효과를봤을때이후의 방귀는 우렁찬 소리와 함께....냄새는 전혀 나지 않을것입니다.
흔히 김빠진 사이다맹시롱 피시식.....거리고 나오는 방귀들이 냄새가 지독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정상적으로 변을보고 장을 튼튼하고 건강한놈으로다가 만들어놓으신다면 그동안 듣지 못하셨던 방귀의 우렁찬~~소리를 들으실수 있을겁니다.
더불어 방귀를 뿡!! 하고 꼈을때의 시원한 쾌감도 함께 맛보실수 있습니다.
그동안 피시식거리고 나오던 방귀와는 차원이틀립니다.
냄새걱정? 전~~~혀 없습니다. 안납니다.
이상 아침밥상에서 우렁차게 뿡뿡!! 그러나 냄새없는 방귀를 끼는 사람이었습니다.

덧글 No.9 앵무새 2005/11/18 20:57

그건 이기주의 적인생각입니다.
어찌그자연스러운 자연의향기을 님혼자 독음은 하신다는겁니까.?
욕심이십니다.
욕심이지요..
나누세요..

덧글 No.8 새우입니다 2005/11/18 20:56

팬티에다 향수 뿌리고 다니세요

덧글 No.7 조빠삼 2005/11/18 20:55

너 아까 니방귀 똥냄새랑 같다고 한넘이지? 화장실에서 끼고 물내려라.

덧글 No.6 튼튼한효자손 2005/11/18 20:55

음 ...밀폐된 공간에서 일을 보라는 의견이 상당히
현실적이고 아름다운 방법인 것 같긴 한데요 ..
전 개인적으로 ... 마데카솔에 한표 ..주고 싶네요 ;

덧글 No.5 프리스타일록 2005/11/18 20:54

재미 있는 글이네요.
방구의 확산속도가 님이 마시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다는거 모르시나요 ??^^;;

덧글 No.4 해충접근금지 2005/11/18 20:53

라마즈 호흡 추천합니다 숨을 깁게 들여마시거 내뱉으세요

덧글 No.3 도우너70 2005/11/18 20:53

그냥 봉투가지구 다니시다가 봉지에다 방구를 뿌~웅~하는겁니다...

덧글 No.2 카발죽이기 2005/11/18 20:53

참아도 배만아프고 좋지않습니다 밀폐된공간을 찾으셔서 해결하심이..ㅡ,.ㅡ;;;;;

덧글 No.1 brainfreezer 2005/11/18 20:52

여자 친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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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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