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무료화만 주장하는 분들께 드리는 한마디(1)
게임도 분명히 사업입니다.
지금은 온라인 게임이 많이 분포 되었지만.
예전의 패키지 게임은 모두 돈주고 시디를 사서 하는 것이었죠.
게임을 제조/제공한 기업또는 개인도 분명히 막대한 투자와 지속적인 관리 또는 인권비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유저의 입장에서만 무료를 외치는건 저급한 발상이라 생각합니다.
재 생각이니 악플은 참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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