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일반

[새턴] 안녕하세요 미운오리 새끼 입니다(10)

줄리시스 2005.11.14 05:08 136
URL 복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지금 방금.. 참 속상한 일을 당했습니다..

솔직히.. 저 이제 53렙에.. 4차마을 와서..사냥 하고 있는도중..

아는분 소개로.. 4차마을 섬.. 왼쪽끝 거기서... 사냥을 했져..

근데.. 던힐탑.. 인가 하시는분과.. 인천남자... 대륙신궁 이란분이

제앞페서 몹몰이를.. 하시더군요..

처음엔.. 그러려니 하면서 ..그냥 사냥하는데..

자꾸 재자리 와서는 몹을 끌고 가다못해.. 와선..그냥 사냥 하더군요

그래서 재가 한마디 했습니다..

님저 여기서 하는데요..

답은.역시나..

여기 전새 냇나여?????

또 한분은.. ( 인천남자 ) ..니 운영자한테 여기땅 삿냐...

이러더군요.. 솔직히..할말이 읍더군요..

제 땅이 아니구 전새도 냊지 않앗지만..

반말을 하고 니니 거리고 솔직히 기분이 많이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마을로 귀환하고...

너무 속상한 나머지..

아는분 께 말씀 드렷더니..

같이 가보자 하시더군요..

가보니.....

3명이서... 제가 하던 자리에서 사냥을 하더군요....

그거 보고 솔직히.. 깡패도 아니고.. 먼 잡생각이 다들엇습니다,..


그걸본뒤 마을로 귀환한후..

사냥할 마음이 없더군요....


제가 이제것... 게시판 보면서..

4차 마을엔.. 어쩌구 저쩌구 하는 사람이 많타 해서..별신경은 안썻는데..

지금와선.. 저혼자.. 머댄거 같구.. 맘이 너무 속상하네여...


이런제가 잘못한거라면.... 리플..로..잘못한점.. 지정해주시면..

저또한.. 반성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겟습니다..

죄송합니다.. 너무 속상한 나머지...이런글을 올리네여
URL 복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목록

댓글 10

댓글쓰기
0 / 1000 byte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