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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시바 오늘 내 생일인데 업코질땜에 초장부터 완전 죽썼당(2)

무허가인생 2007.02.14 05:00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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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쳐 레어 장갑 <<< 질렸음
12시경 6 짜리 수호의 오스배틀장갑 1솟짜리를 5500에 파는것이 아닌가
수호 12방에 1솟짜리 흠 매직레어장갑 6짜리보다 방어 2떨어 지는게 아닌가
걍레어 장갑 6짜리를 쓰던 나는 이것을 보는 순간 매우매우 사고 싶다는 충동 을 느끼고 말았다
시바 이게 나의시련의 시작 이었따~~
인벤을 확인해보니 돈이 부족한 것이엇따~ 일언 ;;
일단 차고 있떤 장갑하거 창고에 있떤 부츠를 팔자
상점을 켜놓구 난 잠시 다른 일을 했따 2시경 돌아와 보니 부츠는 그대로고
장갑하고 여러 기타 템들만 팔린것이었따 .. 흠 일단 차고 잇떤 장갑이 팔린것이었기에
장갑을 사러 아까 장갑 팔던 분한테루 쏜살같이 달려갓따
그런데 헉 이런 누가 이미사가고 없는것이엇따 아 시바 사냥 가야 하는데;;
그래서 난 옆에서 누가 3짜리를 900 에 파는것을 사고 말았다,
그런데 나의 저 안쪽에 숨어있던 먼가가 나에게 외치기 시작 하였다
5까지만띄워 5까지만 난 가지구 있던 업코를 바르기 시작 하였다

아 시바 오늘이 내 생일 인데::시련이 시작 데고 만것이다
창고에 업코 3개 잇었따 그거쓰고 사기 시작 하였따
업코질 할때 참고로 난 막 바르기만 하면 성공할꺼 같구 이거 몇번에 성공하면
얼마 벌구 그런생각 먼저한다
그러구 막바르기만 하면 성공 할꺼 같구;;
지금까지 실패 한게있으니 이번엔 성공할꺼야 그런생각이 자꾸 들고 이런다 ;;
암튼 그런기분땜에 창고에 있떤 3개부터 시작한 업코가 무려 80개 이상이 들갓따
정확히 몇개가 들어갔는지는 모른다 ;;
알츠로는 2억 정도가 들어갔따 ;;
3억2천 있던 알츠가 1억2천 으로 줄어 있는거 보믄 2억 들어 간거 맞다

비극이 일어 나고 만것이다
오늘이 내생일 인데 ㅠㅠ
참고로 2채널 1채널 업코 280만에 켜놓구 주무신분들
나땜에 돈벌었다 생각 하심 뎁니다 ;;
아 시바 일언;; 쇠주 한잔 할라구 참치찌게 끊이구있었는데 이 글쓰다가 다 태웠넹
아 탄냄새 무쟈게 나넹 ;;
워 정말루 오늘 몸사려야 한단 말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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