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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섭 나는 이렇게 한다.☆☆(3)

음주라오 2006.08.02 17:49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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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섭에 들어간 이상 매너 운운 한다는 것 자체가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을 하는데 적이 있는 곳에 가서 '왜 나 죽이냐'.....? 앞뒤가 맞지 않죠..

보스몹 다 죽여놓고 뒤칙 당해서 가보니 벌써 보스는 죽고 바이크가 떨어져 있다 해도 그건 뭐라고 하소연 할수 없죠. 카발을 하고 있으니 카발의 룰을 따르는 수밖에요.
'악법도 법이다' 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냥 즐기며 룰에 맞춰 가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 됩니다.

전쟁중에 서로 말도 통하지 않는 적군을 만났습니다. 고향에 있는 친동생처럼 생긴 적군은 불쌍한 표정으로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듯 보였습니다. '고향에 있는 동생이랑 똑같이 생겼잖아~ 씨븡...쌍둥인가? ㅡ,.ㅡ; 불쌍하다...젠장..돌아가자....'라고 생각하고 그는 뒤를 돌아 보았습니다. 한발의 총성이 울렸고.....'꺼~~~억' 동시에 그는 힘없이 숨을 거두었습니다. 적군은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입술을 씰룩거리며 기뻐하며 돌아갔습니다....어떻하죠?

1)에라 전나 불쌍하다..-0-;; 운이 나빴네... 착한것도 죄가 되나요~~ ㅠㅠ
2)바보냐? 전쟁 났는데 나 부터 살아야지~ 죽야 삐~~ ㅋ
3)부쌍한가? 멍청한가? 에라...모르겠네.. ㅡ,.ㅡ;;

서버 접속이 되지않아 쟁섭의 주관적 의견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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