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리우스]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만 300건이넘내..(1)
즈그들 잘못을 무조건 유저에게 덮어씌우며
어차피 이럴꺼면 빽섭을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빽섭할 능력도 안되나 보다 카발운영자..
도대체 이 겜에 테스트섭이 왜있는건지 모르겠다..
테스트보다 본섭버그가 더 많고 난무하며 불안정하내..
운영체재에 버그악용은 무조건 블럭사유가 된다는 글이 있는데
이건 어차피 이스트본사에서 만들어 진 법이 아닌가..
사회적인 법으로는 말도 안되는 소리다..
무조건적으로 블럭하고 본다는 당신들의 더러문 짓거리..
앗싸리 하루종일 섭점검을 해서 빽섭을 해라..
업데이트도 예정사항들을 기재해 놓치 않으며
일단 업데이트하고 통보하는 짓거리는 어느 게임에서도 없다..
업데이트하기전에 미리 예고도 않고 버그사용했다고 무조건 블럭하고
쫌의심간다고 무조건 블럭하고 이게 어디서 부터 비롯된 일인지를
각성하라..이스트소프트!
나 계정풀려도 이겜안할꺼고 전화풀리면 전화해서 내가 여태 지불했던
플래티엄서비스,보드 값 받고 계정 없애달라할테니
두고보자..
소비자보호원엔 신고가 넘많아서 시간이 오래걸려도 받아내고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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