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 기댈 언덕이 있어야 부비지, 이건 뭐 아무리 물어봐도 가타부타 대답도 없고, 겜 접속해서 겜하면 "속식이 있어요 ^^ 어쩌구 저쩌구" 킁 그 희소식데로 해봐야 없어지지도 않는 퀘템만 또 잔뜩 모이게 되는데, 뭐 잔소리 말고 사냥이나 하라 이건가? 그럼 이 겜이 표방하는 거랑 너무 거리가 먼거 아닌가? 겜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게 고객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일텐데, 팔짱끼고 있으면 어쩌자는건지 ㅡ,.ㅡ 쩝이다 정말. 그래 뭐 기댈데도 없는 겜 대충하다 접지 뭐. 다른 할만한 겜 찾을때까지만 대충하다 접자.. 내가 영자나 GM한테 기대할게 없듯이 영자나 GM도 나한테 고객이 될 기대를 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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