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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 운영자 바라 (2)
저 같은 사람은 오베 하고 나서 2주가 있다가 카발을 알게되어 시작한 사람입니다
약 25일 정도 게임 한것 같군요
만랩 딱 찍고 나니 할게 없더군요
스킬랭크업 노가다만 하고 잇엇습니다
만랩 찍고 할꺼 없으신 길드원 분들
점점 안들어오기 시작하고
캐릭 판다는 말 들려오고
점점 길드원들이 빠져나갔지만
좋은 게임이라 믿고 홀로 솔로로 계속 놀았습니다
이런 철저한 솔로잉 게임은 처음 봤습니다
(그동안 저랑 놀아주신 인스트럭터 오코너 인스트럭터 게토 오피서 헨코프 등등 에게
감사드립니다 )
근데 이게 뭡니까
너무 이르지 않습니까
완성되지도 않은 게임에 돈을 주고 해야 합니까
돈내고 테스트 해야합니까?
이젠 돈내고 스킬랭업 노가다 해야됩니까?
유저들 3분의 2는 떠나갈듯 싶습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 썬 온라인. 제라 등의 대작들이 쏟아져 나오는 마당에
미쳣다고 그 비싼 돈주고 이딴 게임 합니까
각설하고.
카발 홈피 공지사항- 언론보도 들어가보면
카발 온라인 개발자 대표 김 뭐시기 인터뷰 내용 있습니다
아주 자신감이 꽉 차 있더군요
게임 하면서 하늘도 볼수 없는 이딴 게임에
그렇게 자신감이 있었습니까?
유저들 의견 물어보지도 않고 맘대로 결정한 유료화
그렇게 자신이 있어서 결정했습니까?
예전에 아이템xxx 거래사이트에 한번 가보니
만렙 캐릭이 3만원~6만원 정도 밖에 안하더군요
오늘 유료화 공지 뜨고 나서 가보니
만랩 캐릭 가격이 만원 안팎을 돌고 있었습니다
카발에는 비젼이 없습니다
너무 이른 오베 .
이스트 소프트라는 회사 자체에 실망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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