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마르스] 마르섭 활발한? 불미스런? 논쟁에 관한 고찰...(1)
공격을 먼저 하는 사람들 역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싸운다고들 합니다
(반대일 수도 있겠지요 인간은 전쟁을 즐긴다고 하니까요^^;)
제가 느끼기에 유료화에 대한 부분은 누구의 말이 옳고 그름을 가늠하고 따지고
헐뜯고 하기보다는 카발을 즐기고 있는 유져들간의 친목이 우선되어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음..리니지2를 얼마전까지 즐겼습니다^^; 폐인까지는 아니었고 일끝나고
집에서 9~12시정도까지 즐겼습니다.. 제가 느낀건 리니지라는 게임엔 축서버와 저주섭
이라는 개념. (물론 모든 게임이 다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축섭의 명명은:사람이 많고 서버관리자가 관리를 잘하고 유져의 말들에 귀 귀울이며
유저들간의 유대관계가 전쟁이다.! 라는 것이 아니라 이번에 린2플포에 가보니 2*섭 모여라~ 라는 식의 단합성 짙은..참 게임하는 유져로서 보기좋은 풍경이 연출되었더군요^^;)
정리를 하자면 스스로가 즐기고 있는 게임이 유료화가 되든. 더 오랜시간 무료 게임을 즐기면서 유져의 좋은말, 충고의 말, 응원의 말들이 엉켜져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
지금 보다도 더욱 더 축복받은 게임이 되어 유료화가 되어도 흔히들 굳히기^^;;;;
전 어느쪽도 옳다는 것에 힘을 싫어 주자는 것이 아닙니다.
전 카발의 좋은 느낌을 갖고 있는 유져로서 우리 마르스 서버의 논쟁이 서로를 비방하는
글로 채워지는 것이 보기 민망해서 글을 한번 올려보았습니다^^&*
어차피 사람이 의도하는 대로 무언가를 정화하고 명확하게 표현한다는 것은 사람의
상상력에 달린것이기 때문에 같은 소설을 읽더라도 서로 다르게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
]처럼 오해를 하여도 의문을 가지고 물어는 보되 그 글에 개인적인 확신을 가지고 비방과
비꼬움을 가지는 듯한 말들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고 마루스를 방문하는 신규 유져들에게도 자칫 헛~ 여기 무섭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무엇이 필요한 논쟁이고 불필요한 논쟁인지를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초딩...중딩... 대딩....직딩... 이런 편협한 시선은 자칫 스스로의 정서를 더욱 더 편협하고
불필요한 화를 표출하는 잘못된 습관으로도 번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충고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거라 생각 합니다^^;
옛 선인들 (공자님인지 맹자님인지^^:;-배움에 있어서 스스로 모자라 명확히 모르겠습니다^^; )
-세살짜리 아이에게도 배운다 .... 어수룩하게 들은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위의 말에 확신을 갖지는 못하지만 최소한 나보다 어리다 해서. 충고를 하는 것.
나보다 나이가 많다 해서 명령을 하는것... 글쎄요 제가보기엔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결국 자기 생각하기 좋을대로 판단을 할 것이고 결국엔 끝이란 없는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마르스 서버를 축섭으로 만들어요 우리^^*
아참 제 등록 애칭이 비켜라귀찮다로 되어있는데요 초기에 제 동생이 멋대로 만들어 놓은아이디라 보는 눈을 어지럽혔다면 사과드립니다6^^;
이상 마르스 21섭 활동중인
-을지자명- 26렙 이었습니다^^:
p/s
누군가 절 알아보시어 보게되면 물약점 사주세요ㅠ.ㅠ 가난해요 우우~ㅠ.ㅠ
글 잘 읽었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을 압박으로 느끼지 못할 정도로 느낀 점이 많습니다.
님글을 읽고 있자니 지금까지 제가 무슨 마음으로 계시판에 그토록 험한 글들을
남긴 것인지 반성이 되내요.
그리고 마르스섭을 축섭으로 만드는데 저도 적극 동참하겠습니다.아자 화이팅
그리고 다음에 접하면 21섭에 물약사들고 놀러갈게요...
그 동안 계시판에서 지은 죄가 적지 않아 케릭명 올리기 무서운 관계로
넌지시 친추할게요..^^ 부디 저버리지는 마시기를~~~~ ㅎㅎ
좋은 주말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