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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카발 인플레이션 그 끝은 어디인가 16일 업대이트(0)
기본적으로 카발온라인은 배타온라인으로서 여러가지시험적인 무대가 마련되는 장입니다.
6클래스의 속성의 캐릭이 존재하는대 개인간 결투가 인정되지 않는한은 몹사냥에 중점적으로 클래스를 육성하는것이 올바른 개임진행에 척도 일것입니다.
그러나.유료개임에 비해 접근성이 유리한 배타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캐릭과 장비에 대한
근심어린 고민을 하게 됩니다.
랩 70을 찍고서도 스킬 랭트와 스탯의 분배에 대해서 결과물에 대한 희비가 엇갈립니다.
다음차 장비가 그리고 2소캣 매직 방어구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지금 시점에서
몹 사냥을 위한 장비에 대한 투자를 위한 업그래이드 코어와 포스코어및 수호의 에펄렛에 대한 기대치는 당분간 상당합니다.
현재, 초반에 저렴한 가격으로 업그래이드 코어를 대량 매입하여서 시세 차익을 본 유저들이 상당수 존재하고 아이탬 거래에 코어를 기준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사냥을 통한 즉 시간투자를 하여 alz를 모으는 상황에서 현금즉 거래가치에 대한 기대치가 현물보다 낮은 경우 우리는 이것을 인플레이션 상황이라고 봅니다.
즉, 게임상의 금전은 아이탬 보다 낮은 가치로 평가되고, 아이탬의 시세 변화에 따라 시장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오스리움 방어구가 해결책이 될것이다라는 추측은 조금 어설프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오히려 차기방어구에 대한 성향조정을 위한 장비 업그레이드에 대한 수요가 다분히 증가할 것이고, 새로운 아이템의 가치는 획득한자들의 마음대로 시세가 정해져서 많은 초반 유저및 뒤늦게 접근한 유저들에게는 진입장벽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예는 오픈 배타 초기에 몹의 랩대별 특성을 무시한채 배포한 5수호의 경우를 생각 할 수있습니다. 다분히높은 성향을 요구하여 버그 아이탬이라는 소리를 듣던 아이탬이 지금은 부유의 가치로 변화 되었습니다.
현물거래시장을 무시한다는 것은 바보같은 짓을 것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한 현재 다양한 전문 딜러들이 득새를 유지하는한 경기전망은 지속적을 것이고, 현금가치는 하락할것입니다.
게임사는 이러한 상황을 알고 있지만, 패치를 통한 밸런스 조정에 신경을 쓰다보니.
소홀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워리어.포스아처.쉴더.블래이더. 블래이더.및 위저드에 대한 특성이 이제 새로운 패치를 통해서 이루어 질것이고, 매직스킬에 대한 성향 즉 스킬의 몹 내성및 사냥의 다양한 시스탬 변화들이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 셋트 아이탬에 대한 적용이 다양하게 이루어져서
각 클래스에 대한 특성을 배가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크리스탈.오브및 도검류의 착용에 대한 특성 적용은 업글과 포스코어에 따라 이루어지기에 이러한 가격상승이 시작된것이 아닌가 봅니다.
어설프게 예측하며 글을 올렸습니다.
결론적으로 시세는 계속 오를것이고, 그만큼 적정 수준에 따른유저들은 오락을 할 형편이 오락내에서 얻기 힘들어 진다는 것으로 보면서 글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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